칼 몇자루....





오른쪽 사진의 칼은 직수입으로 날아오는중인데 기대됩니다.^ㅡ^
이전 댓글 9
initial_D™ 2008-03-07 14:32
헉..
뢰우 2008-03-07 14:34
왼쪽에는 낙하산부대용나이프랑 스미스&웨슨꺼 는 알겠는데 나머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오른쪽은 스타일이 카네츠네꺼랑 비슷하네요 ㅎㅎ 비슷한 취미를 가지신 분 보니 반갑습니다ㅇㅅㅇ/
devilman 2008-03-07 14:41
알록달록 와이즈 너무 이쁘네요...칼은 무섭습니다..
봉 2008-03-07 15:02
헉..... 와이즈를 보호하고 있는듯한.... 포스......
한량 2008-03-07 15:12
무서워서 아무도 못 건드릴듯.. ^^; 아니면 칼만 집어가려나..
아꽈 2008-03-07 15:25
와이즈 쩝쩝
제목없음 2008-03-07 16:00
음.. 성한님 원래 검정만 추구하시는거 아니었어요??ㅋ 화이트는 내놓으샘^^ㅋㅋㅋ
건들지마 2008-03-07 16:30
저랑 비슷한 취미들을 공유하시는 군요.. 전 부엌칼을 모읍니다.... 요리도 안하면서 왠지 끌리네여....ㅋ
knoize 2008-03-07 20:03
성하니님이 갑자기 무서워지기 시작함..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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