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L 키캡 놀이...



키캡 바꾸기 놀이 해봤습니다.
아마, 사진 게시판을 검색해봐도, 윈키 베이지 투톤 이색 사출은...보기 힘들더군요.

356-L 을 베이지 투톤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블랙의 깔끔함은 아쉽지만, 나름 이쁘네요.
개인적으로 블랙 보다는 베이지 투톤 이색사출이 촉감이 더 좋게 느껴져서...
바꾸어 보았습니다.

이제 회사에 모셔놓고 죽어라 두들겨 줘야겠습니다.

편집키와 아래 스페이스바열은 독일어 배열의 키보드에서 빼온놈입니다.

356-L 은 이대로 만족합니다. 넘흐 좋아효...
이전 댓글 6
제목없음 2008-04-27 02:40
윈키가 이색사출이 아니어서 무효에요^^ㅋㅋ
하루한갑 2008-04-27 03:17
와우...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네요..
사랑받는택이 2008-04-27 08:52
독일어 각인이 신비감(?)을 형성하기도 하는군요.ㅎㅎ 므쪄요~
넓은책상 2008-04-27 12:14
참 멋집니다. ^^ 이 색상도 잘 어울리네요.
wang701 2008-04-27 23:12
Rollen과 오른쪽 쉬프트도 독어키보드군요 ^^;
vecton 2008-04-27 23:35
그림의 떡 356이군요.. 좋아보이네요, 단정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님 정갈하다고 해야하나? 느낌이 차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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