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판매글 올린김에..





개념 없는 책상샷과 불로 장생의 명약입니다.
음악과 술이 없었다면 인생 참 괴로웠지 싶습니다.
밤마다 하루 석잔 술잔 홀짝이며 좋은 음악 듣는게 낙입니다.

.
.
애인 급구..-_-
이전 댓글 11
knoize 2008-05-21 22:21
우와 저것 좋은데요 몇인치 와이드인가요
성시훈 2008-05-21 22:29
별로 크지 않은데요.. 22인치 와이드 입니다.^^;;;;
재르™ 2008-05-21 22:33
그린라벨이네요^^
아라미르 2008-05-21 22:58
술이름은 너무 어려워요.ㅎㅎ 역시 모델엠^^
knoize 2008-05-21 23:17
확실히 일반배열과 22인치 와이드는 딱 크기가 맞는게 어울리는거 같아요^^ 우와 성시경님과 어떤 관계신가여..
성시훈 2008-05-21 23:20
죄송.. 아무 관계도 아닙니당.. 어딜 가도 이노무 시경이 때문에 못살것네요. 아는 형님이 시경아 시경아 하고 부르다가 여학우에게 진지한 항의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_-
here09 2008-05-22 03:22
한모금만 주시면 ㄳ 하겠습니닷... 저와 비슷? 한 성향이십니다. 전 지금 흔들지 않는 막걸리 먹고 잡니다.. 소주 맥주.. 쉬지 않고 먹으니.. 이젠 막걸리가 쵝오!? 강백호가 말했쬬,,,:"막걸리는 거들뿐"
괴수군 2008-05-22 10:09
저~~어떻게 읽어야 하는건가요.;;;;;; 죠니워커 그린은 처음보는군요~ 블루까지 다 섭렵했다고 생각했는데말입니다..ㅎㅎ;;
here09 2008-05-22 15:31
싱글몰트아닌가요?
성시훈 2008-05-22 18:31
조니워커 그린은 몰트 위스키로만 블랜딩한, 퓨어 몰트(혹은 베티드 몰트)위스키입니다. 옥수수 등의 곡물을 사용하여 만든 그래인 위스키가 섞이지 않은 것이죠. 흔히 볼 수 있는 조니워커 블랙, 발렌타인 12,17, 21yo 등의 위스키는 그래인 위스키가 섞인 블랜디드 위스키입니다. 왼쪽의 것은 라프로익이라는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아일랜드의 아이라 섬에서 제조되는 놈이지요. 기회되면 한번 드셔보시길. 저는 문화적 충격으로 느꼈습니다. 그만큼 맛과 향도 탁월하지요.^^
here09 2008-05-23 02:58
문화적 충격으로까지라면.. 경험해보고싶습니다. 그래서 한잔 주시면 ㄳ ^^ 바에가도 거의 없을것 같군요? 질러야 하나요? 나름? ㅋㅋ 술은 이것저것 섭렵했습니다. 문화적 충격의 술 기회가 되면 경험해봐야겠습니다.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