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작한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의 원작 소설안에 있는 권신아님의 일러스트입니다.
그냥 키보드가 배경으로 나오길래요..^^
좋게 읽었던 작품이었는데 드라마로 나오니 반갑더군요.
원작의 무게감있는 흐름과 의식 전개 대신에 드라마는.. 좀 가벼웁게 흘러가는 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아직 드라마 초반이니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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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ken2008-06-10 11:36
오랜만이십니다... ^^x
어찌 지내고 계시온지... 몸관리 맘관리 잘하시면서 행복만땅 사랑충만의 시간
보내시길... 또 함 마주하고 맛난 음식 함께 해야죠... ^-^)b~~
찌니2008-06-10 11:50
아 잘 지내시죠 빨간부엉이님? 댁내 다 평안하신지요.... (이렇게 여쭈니 제가 너무 나이가 많이 든 사람 같네요... ㅎㅎ)
메리2008-06-10 13:09
달콤을 정말 달콤하게 표현했더군요. 원작안의 달콤은 그 달콤이 아니였지요. 훈남들이 나와 인기는 있을거같습니다만 소설쪽에 한표 던집니다.
메리2008-06-10 13:11
## 일부일처제 사회의 위대한 규칙 한 가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결혼하는 건 아니지만, 결혼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랑해야 한다.
넓은책상2008-06-10 13:14
달콤한 나의 도시.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빨간부엉이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메리님의 말씀도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