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 세이버 질러버렸습니다..





얼마전 어이없는 살인사건이 있던 아키하바라에

아는 형님이 컴퓨터 부품을 사신다고 하시기에 같이 갔다가...

밥먹고 오랜만에 프라모델/피규어샵에 가봤습니다.

건프라는 종종 구입했지만...

피규어는 처음 사보는군요...

관절이 움직이지 않더라도 그다지 안땡길뻔 했는데...

관절이 움직이는데다가.... 칼이 2개

얼굴 표정이 3개 , 손모양이 4쌍...머리모양이 2개

예상외로 저렴했던 가격...

정신을 차려보니 제 손이 쥐어져있더군요....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6-21 10:07)
이전 댓글 9
유키무라 2008-06-21 00:53
전 아쳐나 랜서가 조금 더 땡기긴 하던데요
악바리 2008-06-21 00:57
표정도 바꿀 수가 있군요. 대단해요~
眞레퀴엠 2008-06-21 01:02
피그마 세이버군요..^^;;; 저쪽 바닥에도 취미가 있는지라.-_-;;; (저도 가지고 있답니다..- _-)
요미코 2008-06-21 01:13
페이트는 애니보면서 그저그랬는데 예상외로 좋아하는 사람 많더군요....
眞레퀴엠 2008-06-21 01:25
페이트는 애니보단 게임을 해봐야.,..- _-;(저도 애니는 대실망)
빈둥빈둥모군 2008-06-21 02:34
(space)saver가 아니고 saber군요...-_-;
파란무당 2008-06-21 04:31
고퀄리티 제품들은 하나 같이 비싸더군요..=_=;;
마늘아빠 2008-06-21 07:32
왜 ‘덕규’가 아니라 ‘덕후’라고 썼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들어와봤습니다.
넓은책상 2008-06-21 11:45
^^ 축하드립니다. ㅎ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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