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어이없는 살인사건이 있던 아키하바라에
아는 형님이 컴퓨터 부품을 사신다고 하시기에 같이 갔다가...
밥먹고 오랜만에 프라모델/피규어샵에 가봤습니다.
건프라는 종종 구입했지만...
피규어는 처음 사보는군요...
관절이 움직이지 않더라도 그다지 안땡길뻔 했는데...
관절이 움직이는데다가.... 칼이 2개
얼굴 표정이 3개 , 손모양이 4쌍...머리모양이 2개
예상외로 저렴했던 가격...
정신을 차려보니 제 손이 쥐어져있더군요....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6-21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