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받고 놋북이랑 연결한 다음, 인증샷을 찍어보았습니다.
작고 무척 이쁩니다.
기존에 마제 넌클릭스위치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번 넌클릭은 좀 더
사각사각하는 느낌이 더 강하군요..
오리지널 마제를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키압 가볍고,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작고 귀여운 녀석이군요..
키감은 마음에 듭니다. 키패드없는 키보드는 처음이라 어떨지 모르겠지만 적응되면,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폰카화질이라 너무 실망하셨나요 ? 실제로 보면 더 이쁩니다.
참, 레드키캡은 아직 교체하지 못 했습니다...^^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7-03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