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박이;;





더위를 무척 타는 둘째입니다

바닥에 잠시 눞혀두면 바닥이 물바다가 됨 ;;
이전 댓글 14
kant 2008-07-11 13:45
애기 넘 귀엽고. 만년님과 너무 닮았습니다. ^^:
메리 2008-07-11 13:56
오오 두번째 사진에선 연우+언니가 보여요~~~~
엠삼아빠 2008-07-11 14:00
실물이 증말 200배 더 구여워요 오동통~~~~ 츄릅츄릅 -ㅠ-
[Spike] 2008-07-11 14:30
와..진짜 만년님과 판박이^^ 두번째사진은 왠지 포스가..
넓은책상 2008-07-11 14:52
실물이 훨씬 카리스마가 넘치죠. ^^
꾸락 2008-07-11 14:55
나중에 걸음걸이까지 같은 뒷 모습이 상상이된다....아구 귀여워!
패배코알라 2008-07-11 15:22
너무 귀여워요! ㅋ
찌니 2008-07-11 15:29
정말 만년님 많이 닮으셨네요... 넘 귀엽습니다...
망고땡 2008-07-11 15:52
정말 똑같죠. ㅎㅎㅎㅎㅎ 많이 컸군요. 형수님 뱃속에 있을 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저렇게나 컸군요.
악바리 2008-07-11 15:55
판박이 인정. -_-
마띠엘 2008-07-11 16:16
만년님 어릴 적 사진 안봐도 되겠어요. 알것 같아요. 아이고 귀여워요. ^^;
naga 2008-07-11 17:35
인정! ^^
경성 2008-07-11 20:40
만년님..반갑습니다..^^
푸른용 2008-07-12 15:06
너무 구여워요 +__+ 근데 정말 어디가더라도 잃어버리실 염려는 절대 없으실 듯 합니다.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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