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일요일 오후 저도 14년 사용한 커터칼 한 번 올려봅니다~ ㅋ





OLFA에서 나온 SILVER 입니다.

1994년에 구입해서 잃어버리지않고 여지껏 잘 사용하고 있네요~

기억력도 없고 물건들을 굉장히 잘 잃어버리는 편인데 운이 좋았나봅니다. :)

selic 님 글을 보고 문득 생각나서 올려보아요~ ㅎ

대단한건 절대 아니지만 너무 오랫동안 사용한 물건이라 뿌듯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p.s 날이 너무 덥네요~ 얼마남지 않은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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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man™ 2008-08-10 20:38
칼날이 뾰족한게 좋네요^^
악바리 2008-08-10 21:42
14년이면 정말 오래 사용하셨군요. 제 주위에는 14년 된 물건이 거의 없군요.
bebop™ 2008-08-10 21:45
14년동안 쓰면서 그 흔한 녹한번 안슬었군요... 그에 반해 모닝글로리 제품은 한 6개월 좀 지나니 서서히 녹이 쓸어버리던데;; 일본 제품의 품질은 정말 이지 인정할수 밖에 없군요.
정성태 2008-08-10 22:05
NT칼날 한번 써보면.. 도루코 날 절대 못쓰죠...-_-;;
발란스보더 2008-08-11 00:05
DSPman™님//NT 30도 날입니다. 칼질할때 멍때리면 손가락 살도 잘려나가요 ㅋ 악바리님//저도 거의 없어요~ㅎ bebop™님//몸통이 스뎅이랍니다.ㅋ 정성태님//아쉽지만 안타까운 현실이네요.ㅠ
selic 2008-08-12 10:51
^ 0 ^ 칼날은 NT에서도 다양한 각도로 제품이 나옵니다. 전부 알파문고에서 팔더군요. 보통 58도인데..저 칼은 전문가(-_-)...측면에서 볼 때 30도이라고.....
selic 2008-08-12 10:54
앗 써있군요. ㅋㅋ 알파에서 5개에 1,500원에 파네요. 칼날니 넘 무섭네요.
wang701 2008-08-13 00:34
OLFA 는 참 오랜만에 보는 이름이군요 ^^; 더불어 30도 날도....
selic 2008-08-13 14:51
칼날니 -> 칼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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