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지름신영접...ㅜㅜ;





키보드에 지름신이 떠나갈듯하니까

이분이 종목을 바꿔서 오시는군요...ㅜㅜ;

아직 국내 캠핑장들이 시설면에서 미흡하긴하지만

여기도 한번 빠지니 지름신을 뿌리치기 힘드네요...

장비 몇개 지르니까 오징어4마리라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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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르™ 2008-08-17 19:32
오징어 4마리가..;; 저쪽은 발도 못붙이겠군요;; 돈안드는 취미를 찾던지해야지..ㅠ
키보드공장장 2008-08-17 19:40
그나마 저렴한편입니다 캠핑카쪽으로 눈돌리면 가격은 더 사악하죠...ㅋㅋ
ZEST 2008-08-17 22:45
캠핑,등산,낙시 잘못건들면 큰일나는 종목들이지요.ㅎㅎ
knoize 2008-08-18 00:05
오오.... 마린 벙커를 방불케 하는군요.... 키보드, 오디오, 등산, 낚시, 만년필, 자전거, 자동차.... 우리는 너무나 밟아서는 안될것이 많습니다 ㅠㅠ
스마일 2008-08-18 00:24
스포츠의 세계에서는 '무게'와의 싸움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조금 가벼우면 3 에서 4 배는 우습게 가격이 뜁니다. 휴대용 가스렌지와 콜맨 버너를 생각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만원 짜리 자전거 안장과 50 만원 짜리 자전거 안장의 차이도 '무게'죠^^ 만약 'simple' 과 '기본성능' 에 '필'이 꽂히신다면 그 뒤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제가 콜맨 버너를 넘어서는 거의 유일한 버너라는 MSR 을 한 대 갖고 있는데요 생긴 것도 참 부실하고, 콜맨에 비해 뽀대도 전혀 없지만, 그놈의 'simple'과 '기본성능'의 극대화, 마지막으로 '무게' 덕분에 콜맨의 두 배 가격을 주고 구입했던 놈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딘가 있긴 하겠지요^^ 시간 나면 사진 올려 볼께요 또 카프리 캔 마신 스마일이었습니다^^
그림자 2008-08-18 23:07
텐트다음은 캠핑카&카오디오… 그 와중에 마눌신께서 "호텔예약"콤보까지 날려버린다면… ;;; ㅡ,.-)a
km_love 2008-08-20 07:02
어릴때 생각나네요...25년 전에 집모양으로 뽀대와 크기는 좋았으나 100m 정도 들고가기에도 힘든 무게와 남들 텐트 다 치고 물에 발담글때 천장조립하던 기억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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