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아이스메이트 공제 덕에 파워메이트에 대한 관심이 무척 늘어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led교체한 것을 이제서야 한번 올려 봅니다.^^
일부러 바꿀려고 한 것은 아니고 두어달 전에 어느샌가 기존의 led가 나가 있었습니다.ㅠㅠ
그래서 그냥 아쉬운데로 쓰다가 파워메이트의 생명은 led이기에 한번 고쳐보자 하는 마음으로
교체를 시도 하였습니다.
처음에 분해 해야 할곳을 찾지 못해 헤매이다가 제품에 약간 손상을 가하더라도 기왕 버릴 마음
으로 어찌저찌 led 교체에 성공 하였습니다.
따로 저항같은 것은 생각 안하고 기존의 led를 파괴한후 (납제거로 교체하기에는 힘든 구조더라구요.) 위에 땜하는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다행히 불은 잘 나오네요.
led의 색을 잠시 고민을 했지만 led의 색중 가장 좋아하는 핑크로 심었습니다.
남자는 핑크죠.ㅎㅎ
저는 led가 고장나 있는 것을 버리는 심정으로 교체했지만 생생한 것을 괜히 제품 상하게 하면서 까지 교체를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