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아이스메이트 공제를 본후 파워메이트에 급 땡김이 왔지만 쉽게
구해지는 물건이 아니더군요ㅜㅜ
혹시나 해서 이곳 저곳 장터에 올리긴 했지만 결과는 추석내내 한통의 문자도
받지 못한채 추석을 보내고....
우연히 들른 타 중고장터에서 판매글을 발견~~ 망설임없이 구입 완료하였습니다..
@.@ 상태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준민트급과 더불어 같이 받아온 아이스메이트가
제맘을 기쁘게 하네요^^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9-18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