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7HAU 입니다.
주말을 맞이하야 창고정리하다 나온놈입니다...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네요...
더 엄청난놈들도 잇었습니다...다른횐들도 듣고 놀라더군요...^^
얼마나 창고에 있었는진 모르겠지만...먼지가 수북히쌓여 있더군요...
청소하는데만 반나절 걸리고...AT케이블이 늘어져있어...모 횐을 협박하여 신품AT꼬인줄로 교체...
LED는 오렌지색이 좋아 오렌지로 교체했습니다.
체리스티커도 붙여줬습니다.
스위치는 아주가벼운(?) 구형흑축이며...다이오드가 박혀있어 무한으로 보입니다.
특이하게 F14~F16까지 펑션키가 더 있습니다.
F14~F16까지 펑션키의 기능은 잘 모르겠습니다.
간만에 써보는 풀사이즈라 엄청크게 느껴지는군요...
사진은 발로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