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느낌으로는 전혀 손목이 편안하지 않았던 관계로...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최근 한달 G9으로 가면서 마우스 센시가 올라가고,
플라스틱패드로 가면서 더 미끄러지고해서..
거의 걸뽀별이 되버렸는데요.
마우스 움직이는 범위가 좌우 커봤자 좌우 5cm, 상하 2cm밖에 안되는데,
매번 마우스 놓는 위치가 달라지니까 자세도 바뀌고 슬럼프는 계속되고..
이렇게 받쳐주니까 상당히 안정이 되네요. 심리적인 안정감도 동반되는 것 같구요.
이제야 저도 제8의 전성기가..^^:;
그리고 두번째는 가족사진 한장...
조만간 시집보내야할 데쓰애더....
(동생한테 G1쓸래, DA쓸래 하니까 주저없이 G1을 고르네여..ㅡ.ㅡ;)
그나저나 제 손목은 도대체 어디 있는 것인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