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컴 마우스손목받침대의 색다른 사용..





주관적인 느낌으로는 전혀 손목이 편안하지 않았던 관계로...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최근 한달 G9으로 가면서 마우스 센시가 올라가고,
플라스틱패드로 가면서 더 미끄러지고해서..
거의 걸뽀별이 되버렸는데요.

마우스 움직이는 범위가 좌우 커봤자 좌우 5cm, 상하 2cm밖에 안되는데,
매번 마우스 놓는 위치가 달라지니까 자세도 바뀌고 슬럼프는 계속되고..

이렇게 받쳐주니까 상당히 안정이 되네요. 심리적인 안정감도 동반되는 것 같구요.
이제야 저도 제8의 전성기가..^^:;


그리고 두번째는 가족사진 한장...
조만간 시집보내야할 데쓰애더....
(동생한테 G1쓸래, DA쓸래 하니까 주저없이 G1을 고르네여..ㅡ.ㅡ;)

그나저나 제 손목은 도대체 어디 있는 것인지..ㅡ.ㅡ;






이전 댓글 6
koolblue 2008-10-17 15:39
저렇게 두면 왼쪽으로 미끌어 질것만 같은 ^^;;
km_love 2008-10-17 17:03
지구가...g1하고 비슷한 크기네요...나왔을때 적극적으로 노려봐야겠네요..^^
토레스 2008-10-17 17:07
손목이 바깥쪽으로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좀 불편해 보이시는데요?
옆집꼬마 2008-10-17 17:26
koolblue님//이게 바닥에 잘붙더라구여. 전혀 미끌어짐은 없네영. km_love님//g1이 더 길어서 머랄까 손바닥까지 오니까 그립감이 약간 다르긴합니다. 토레스님//왼손으로 사진찍는다고 자세가 헝클어졌어여..^^:
bebop™ 2008-10-17 19:23
앗 저 모니터는 한때 제 손을 거쳐갔던 LG 1720p 모델이군요^^: 참 괜찮죠 저 녀석
타이펜 2008-10-21 15:24
FPS 유저로서 아시겠지만 G9풀DPI하고 게임상에 센지를 저센시하니까 좋더라고요 ㅎㅎ;(나름저센시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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