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빠 잘 들어와 보질 못하네요^^





일이 바쁘다는 생계형 핑계로 잘 들어와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써 11월 2008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정말 빠르게 시간이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2008 년 남은 한해도 즐거운 키보딩 생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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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dawg 2008-11-03 12:07
수호군님 올만입니다.^^ 뱃살은 좀 빠지셨는지용.ㅋㅋㅋ
수호군 2008-11-03 13:33
Topdawg 님 // 안녕하세요^^ 간만에 뵙습니다. 살은 조금 빠져습니다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약 5kg 이상.. 예전에 안맞던 양복을 다 입을수 있네요=_=ㅋㅋ
까망 2008-11-03 14:55
수호끙님 오랜만이에요!! 제 해피 백각은 잘있는지요 으헤헤헤헤~!
PHANTOM 2008-11-03 17:50
생각의탄생이군요 ㅎㅎㅎ
수호군 2008-11-03 18:09
까망 님 // 오랜만이네요^^ 백각은 제 손때가 잘 타고 있습니다. 누구도 넘보지 못하게요 ㅋㅋㅋㅋ PHANTOM 님 // 헉 폰카로 찍은 저 흐릿한 이미지로 판단하시다니..;;; 참고로 스케치 쉽게하기, 디자인 머라고 영문으로 적힌 책과 소프트웨어 테스팅 및 간질환 관련책 등등;; 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텨텨텨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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