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프로선수입니다^^
어제 주문한 것들을 찾으러 갔는데 마침 작업중이였습니다..
아이스메이트는 CNC로 가공, 약간의 사포질, 불광순으로 진행하고있었고, 아크릴받침대 또한 CNC로 절곡면을 V컷팅하고 절곡면을 열선에 올려놓고 접는 아주 단순한 작업이였습니다..
사진을 클릭해보시면 어느정도 퀄리티인지 보실수 있을듯합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아이스메이트를 구경도 해본적이 없는지라 딱히 어떻다 말하기는 조금 애매한거 같습니다..일부러라도 단점을 찾자면 기계로 가공하지만 옆면이 완전히 매끈하지는 않다는점, 마지막 사진에서 보이듯이 한군데 정도 약간의 굴곡(아주약간의^^)이 있다는점 정도입니다..
그렇지만 장착(?)해보면 그리 문제될것은 아니다라고 생각됩니다..딱 사진정도의 퀄리티입니다..
사실 내공지름때문에 일부러 파워메이트를 던져주고 작업해달라고 했는데..
아자씨께서 오해를 하셨는지..완전 꼭 맞게 제작해주셨습니다..^^;;
자랑하시듯이 완전 딱맞게 해놨어요~!! 이러시더라구요..꽉끼우면 깨버리기 전까진..
절대 안나올듯합니다..우선 마루타로 제꺼는 끼웠습니다..ㅎㅎ
아크릴모니터받침대는 버드에서 나오는 규격 320*70*300 에서 320*70*260으로 줄여서 제작했습니다..사용해보니 쓸데없이 긴감이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100% 만족스런 퀄리티였습니다..절곡면도 너무 깔끔하게 작업되어서 나중을 생각해서 몇개더 제작해 놓을까 생각중입니다..^^;;
컴퓨터방에 쌓여있는 뽁뽁이 150미터와 시트지, 널부러진 나무토막, 기타등등등 을 보니..
문득 내가 모하고있나 그런생각도 드네요..아마 많은분들이 그러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