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직업 특성상 1년중 반을 해외에서 보낸담니다
그런데 울행님이 덕에 우리집안에서 첫 꼬맹이가 탄생했더랬습니다
이제 100일 좀 넘었는데 온가족이 조카때문에 웃음 꽃 피는 나날이 지속되고있습니다여 ^^
100일때도 외국에있어 얼굴도 못도구 해서 한국 오자마나자 고민한것이
사랑스런 조카에게 이 삼촌이 뭘 해줄까 고민 하다
기저기을 대량 구매해버렸습니다 ^^
금전적으로 부담이 약간 ㅋ 하지만 제 조카을 위해서라면 이정도 쭘이야 ㅋ
하여간 언젠가부터 웃음이 사라진 우리집에 조카녀석때문에 요줌 우리집이 다쉬 웃게되었습니다
^^
사진을 편집한 이유는 주변이 좀 지저분해서 ㅋㅋㅋ(청소을 해야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