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시각 오후 3시하고 8분 지났습니다.
눈물겨운 지름신과의 사투를 겨우이겨냈는데...
아직도 주문이 가능하네요. ㅡ.ㅡa
지금 영원히 함께 하기로한 리얼86에게 약간의 미안함(?)을 느낍니다.
필코 제로 텐키레스에 잠시 혼란을 겪어서... ㅎㅎ
역시 사무실에 쓰긴 리얼이 민폐가 적은 것 같구.
집에 있는 데탑에 도킹된 로지텍 키보드 세트가 좀 걸리적 거리는데... 조만간...
장터링을 통해서 ㅎㅎㅎ
암튼... 오늘 필코 제로 텐키레스 지름신은 고이 보내버렸네요. 히유...
회원님들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