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계신 선배님들의 고수 선배님들에 비해 한참 모자라지만
용기내어 한번찍어봤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책상에 주섬주섬 있는 키보드들과..
두번째 사진은 최근 구매한 해피 백각과 먹각 사진입니다~
마제 넌클릭 녀석은 루프에 먼지가 쌓일정도로 간만에 쳐다보는 녀석이 되어버렸고..
체리 MX-3700도 살며시 보이네요~~
해피 백각과 먹각을 요즘 주로 쓰고 IceMat 와방 구형에 G9올려놓고 쓰고있습니다. 써퍼는
브레이킹 써클쓰고있구요~~
그리고 프로선수님의 명작(?)이죠~~아크릴 팜레스트 까지 찍어봤습니다.
해피 먹각에는 원래 빨간 ESC와 FPS키캡이 있었고 백각은 장장 1주일만에
택배가 도착해서 바꿔끼고 찍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백각이 더 잘어울리는듯 싶습니다.
혹시나 ESC키나 FPS키 안낑기신 분들은 참고하셔요^^;
그럼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다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PS. 제 해피의 색상을 제외하고 다른점이 있는데 혹시 두번째 사진만 보고 맞추시는분은
진정한 고수십니다~~~^^; 가난뱅이라 맞추셔도 상품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