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책상샷



생물학 책을 번역하다보니 큼지막한 사전을 두 개 끼고 일하게 되네요.
타블렛 PC 사면 종이책 볼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예전보다 더 종이에 의존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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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툴 2009-01-22 16:45
역시 깔끔하시군요... 제책상은 지금 보고서 2개와 프로포절 1개를 쓰고 있어서 ㅡ,.ㅜ 아주 쓰레기장 입니다
쿠아 2009-01-22 16:50
깔끔하십니다~
마늘아빠 2009-01-22 16:55
데스크탑이 고장나서 타블렛 PC에 외부 모니터를 연결하여 쓰고 있습니다. 가끔 성능이 딸려 답답할 때도 있지만 평상시 작업하기에는 훨씬 낫네요.
까망 2009-01-22 17:01
ㄷㄷㄷ;; 생물학 책 번역 상상도못할일이군요
ⓣomato 2009-01-22 17:48
와.. 멋지시네요.. 전 물리학 전공이었는데.. 원서 보기도 벅찼는데.. 번역하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동화나라 2009-01-22 18:39
설정샷같아요.^^ 저같이 귀차니즘과 지저분함으로 똘똘뭉친 자취생에게는 저런 책상은 7년동안 한번도 없었습니다.ㅠㅜ
stardori 2009-01-23 14:44
아...원목책상 예쁘네요.^^;
카니자 2009-01-23 17:47
멋집니다..... 저 책들이 다 재산인거죠.......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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