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캡 도색에 도전해보았다는!! ㅋㅋ



쓰고있던 아렌시아 키보드에 도색을 한번 해보았어요. ㅎㅎㅎ

망치면 그냥 쓰지 뭐~ 하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나름대로 만족스럽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ㅎㅎㅎ

우연히 교보문고를 갔다가 핑고라고 하는 컬러 도색스프레이를 사왔습니다.
제가 사온 스프레이의 색상은 파스텔퍼플입니다.
사진상으로는 화밸이 살짝 어긋나서 조금 다른 색상입니다.
먼저 방향키를 사포로 문데서 먼저 글씨를 샤사샥~ 없어고 했습니다.

결과는 사진으로 한번 보세요. 막쓰는 키보드에 한번 심심하면 해볼만하다는 ㅎ
시중에 판매되는 락카와 비슷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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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나라 2009-02-07 17:15
이쁘네요..^^ 저거면 무각도 만들 수 있을꺼같은데요.^^ 한 번 시도해보고 싶군요.. 시간은 어느 정도 걸리는가요?^^ 스프레이면 얼룩지지않나요?ㅠㅜ
빨간부엉이 2009-02-07 17:22
도색해야하는 키캡이 한벌 있는데 핑고로 나중에 하려고 했지만 벗겨짐이 생각보다 많다고들 하시더군요. 망설이는중입니다.
프로당구 2009-02-07 19:45
와 정말 이쁘네요
늘푸른 2009-02-08 19:23
왠지 보라색을 상당히 좋아하시는 분같네요^^;
또라몽 2009-02-09 12:53
얼룩과 벗겨짐을 방지하기 위해서 3차례에 걸쳐서 나눠서 뿌렸습니다. 일반적인 락카랑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될꺼 같아요. 처음부터 왕창 덮어씌우면 잘 벗겨져요. 한겹 뿌려놓고~ 마르면 또 한번 뿌려주고~ 이런식으로 ㅎㅎㅎ 사포로 먼저 벗기고 하니까 30분정도 걸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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