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결혼식에 kant와 함께 갔다가 지하철을 타고 돌아오는 길에 발견한 센스 만빵 대자보.
저게 풍자가 아닌 사실이라 너무 우울해지는군요, 젠장.
- DJ.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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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부엉이2009-02-14 20:09
씁쓸...
재르™2009-02-14 20:11
모른다 알아보겠다가 간지!
베르시체2009-02-14 20:32
하지만 저런거 올린 사람 잡는데는 아주 확실하고 신속하다는거..
knoize2009-02-14 21:11
헐퀴... 전 한님이 칸트님보다 한참 어린줄....
가브리엘2009-02-15 01:26
회사에 높으신분들은 대부분 저렇게 생각을 안 하는게 문제입니다.
용산사건을 말하길 "주인이 나가라면 나가야지 민주주의 시대에서 저런 미친짓이 어딨어" 라고 하는 것을 들으면서... 저놈들이 싹 죽는 40년 후에나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또 모르죠... 저런 놈들 스런 어린 놈들도 많으니...
정병호2009-02-15 21:21
음! 저 대자보가 한국사람들에게 데자뷰로 인식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