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보드 분해는 처음이라 스카페이스님의 글을 바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분해해 보고 안을 보며 신기해라 하면서 나름대로 조립을 해나갔는데,
시간이 이렇게 오래걸릴줄이야! 점심시간 1시간이면 될줄 알았더니 1시간 48분 걸렸네요.
제가 초보자라 그래서인지 늦었는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소음은 정말 확실히 줄었습니다.
게다가 키감이 부드러움에서 또각? 누르는 깊이가 저같은 경우는 높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키높이가 딱 맞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착~이던 느낌에서 슈걱?? 이라는 느낌으로 바뀐게 정말 마음에 드네요.(웃음)
아무튼 좋은 오링을 팔아주신 스카페이스님에게 개인적으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절대 사무실에서 소음을 내지 않고 네이트온을 할 수 있다는것이 아닙니다.[웃음×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