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형 USB DAC PERIDOT입니다.



스타일오디오의 CARAT-PERIDOT 입니다.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조금 여유생긴 예산으로 음악감상환경을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바꾼건 헤드폰과 MP3, 그리고 사운드카드였습니다.
고가의 환경은 갖출 요건도, 갖춰도 원룸에서 꾸밀 수 있는 한계가 있어 일단 휴대기와 리시버를 바꾸고, 마지막으로 산게 이놈입니다.
염두에 둔건 2채널, 외장형, 과하지 않은 가격, 그리고 제 취향의 디자인이었습니다.
결과는...만족입니다.
보드 내장형 사운드카드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는 오랫동안 미뤄뒀던 일인데 일단은 잘 고른것 같습니다.

근데 전면의 전원LED가 심하게 파워풀하네요. 포스트잇으로 가려놓고 씁니다.
이전 댓글 3
망고땡 2009-04-25 22:54
오웃..제 것과 비슷한 놈이군요. 저는 Carat-hdtv인데... 소리에는 별 관심없지만 집의 오디오와 연결할 사운드카드를 찾다가 예뻐서 지른놈이군요. 기왕이면 외장형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나조 2009-04-26 17:00
루비사서 쓰고 있는데... 좋은지는 모르겠네요... ㅋ
우아아앙 2009-09-03 21:28
저도 캐럿쓰는데 나름 만족하는데요 ㅋㅋ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