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덕님이 부탁했던 문구였는데..
이제서야 쓰네요..
붓질안하다가, 오늘 모 회원님의 닉넴을 쓰다가
한번 갈겨보았습니다.
ps. 이번에도 덕님이 일러로 작업해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