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컴퓨터, 타자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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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HAN 2009-05-23 00:14
음... [본문삽입] 으로 본문에 사진을 넣어 주세요 ^^
잉크링크 2009-05-23 00:20
네 몰라서 못했었어요. 양해바랍니다.^^" 저 타자기 자판키를 하나 빼볼려고 했는데 안되네요. 어떠한 스킬이 있는지...뽑아봣는데 동그란 원형에 스프링이 하나 뚝하니 서있네요.. 실망스럽습니다.. ㅜ_- 컴퓨터도 1994년도 제품인듯하네요. ㅜ_-
이상한나라의동화 2009-05-23 00:42
혹시 타이핑 소리가 짤깍짤깍하지 않고 투캉투캉하지 않던가요? 버클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바지에똥싼놈 2009-05-23 00:44
설명을 들어서는 모델엠처럼 버클링 버클링 방식인듯 하네여/...이미지 상으로 방향키 부분에서 버클링 필이 나기도 하네요^^
수미니 2009-05-23 00:44
동화님 버클링이면은 상당히 오래 된 스위치지 않나요?? ^^ 요새는 이런거 못본거 같은데 말이지요;  테이프 들어가는 피씨? 비스므리한거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수미니 2009-05-23 00:46
딩동뎅~ ^^ 짝짝짝.... 동화님 정답~!!!
잉크링크 2009-05-23 00:48
타이핑 느낌이 짝짝 거리는게 좋네요 이걸 키보드로 쓸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상한나라의동화 2009-05-23 04:02
ㅋㅋ 저놈은 요즘 나오는 PC만도 못할게 뻔한지만 가지고 싶습니다. 왜그렇게 비쌌는지... 껄껄껄.버클링 키보드로 모델엠이 있습니다. 장터에서 오만원정도로 거래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타이핑 소리가 짝짝거린다면 약간 맛이 간것이 아닐까 합니다. 버클링의 매력은 그 투캉투캉함과 높은 키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아....... 짝짝거린다면 모델F가 아날까 생각되기도...^^;; 모델 F가 맞다면 정말로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DSPman™ 2009-05-23 15:59
저 스기는 울 회사에도 있던데 요즘 안보이는 걸 보니 공장에 쳐박아놨나봐요...
inornate 2009-05-24 19:42
저 키보드 장터에서 판매하시면 예약자가 길게 늘어설듯 합니다. -ㅅ-
황도원 2009-05-25 10:17
오오... 인디네요....같은 sgi의 인디고 시리즈에 비하면 스펙은 장난감이었죠.거의 X-Window 터미널 전용 장비로 쓰였던 기억이 납니다.한동안 다니던 회사가 sgi 방송,교육분야 독점딜러라서 보기는 많이 봤죠.그 때 키보드 생활을 시작했더라면 sgi 본사 창고도 좀 털어보고 회사 창고도 좀 털어보는 거였는데 말입니다. ^^;;;;
ilcorp 2009-05-25 14:31
인디 모델명이  iris r4600-sc인데요 이걸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박스구성물 일체 사용안한 제품으로 업어와서 관상용으로 창고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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