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d Nova™에 의해 이미지가 본문에 첨부되었습니다. (2009/5/23 01:46)
구형 컴퓨터, 타자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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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12
음... [본문삽입] 으로 본문에 사진을 넣어 주세요 ^^
네 몰라서 못했었어요. 양해바랍니다.^^" 저 타자기 자판키를 하나 빼볼려고 했는데 안되네요. 어떠한 스킬이 있는지...뽑아봣는데 동그란 원형에 스프링이 하나 뚝하니 서있네요.. 실망스럽습니다.. ㅜ_- 컴퓨터도 1994년도 제품인듯하네요. ㅜ_-
혹시 타이핑 소리가 짤깍짤깍하지 않고 투캉투캉하지 않던가요? 버클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설명을 들어서는 모델엠처럼 버클링 버클링 방식인듯 하네여/...이미지 상으로 방향키 부분에서 버클링 필이 나기도 하네요^^
동화님 버클링이면은 상당히 오래 된 스위치지 않나요?? ^^ 요새는 이런거 못본거 같은데 말이지요; 테이프 들어가는 피씨? 비스므리한거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딩동뎅~ ^^ 짝짝짝.... 동화님 정답~!!!
타이핑 느낌이 짝짝 거리는게 좋네요 이걸 키보드로 쓸수 있으면 좋겠어요
ㅋㅋ 저놈은 요즘 나오는 PC만도 못할게 뻔한지만 가지고 싶습니다. 왜그렇게 비쌌는지... 껄껄껄.버클링 키보드로 모델엠이 있습니다. 장터에서 오만원정도로 거래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타이핑 소리가 짝짝거린다면 약간 맛이 간것이 아닐까 합니다. 버클링의 매력은 그 투캉투캉함과 높은 키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아....... 짝짝거린다면 모델F가 아날까 생각되기도...^^;; 모델 F가 맞다면 정말로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저 스기는 울 회사에도 있던데 요즘 안보이는 걸 보니 공장에 쳐박아놨나봐요...
저 키보드 장터에서 판매하시면 예약자가 길게 늘어설듯 합니다. -ㅅ-
오오... 인디네요....같은 sgi의 인디고 시리즈에 비하면 스펙은 장난감이었죠.거의 X-Window 터미널 전용 장비로 쓰였던 기억이 납니다.한동안 다니던 회사가 sgi 방송,교육분야 독점딜러라서 보기는 많이 봤죠.그 때 키보드 생활을 시작했더라면 sgi 본사 창고도 좀 털어보고 회사 창고도 좀 털어보는 거였는데 말입니다. ^^;;;;
인디 모델명이 iris r4600-sc인데요 이걸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박스구성물 일체 사용안한 제품으로 업어와서 관상용으로 창고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