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형 usb 커넥터로 가자 싶어서~
마음 먹고 개조를 시작했습니다.
(게시판에 4100 분리형 케이블 작업 하신게 안보여서 그냥 나름대로 작업했습니다.^^;;)
초보단계라... 미숙하네요.
참고로 중간과정이 없습니다. ^^; 죄송합니다..;;
내부에 커넥터는 있던 선을 과감히 잘라서 연결했습니다.
쉴드, 검정, 흰색, 빨강, 초록.. 이렇게 5개가 있더군요
검은색이랑 외부 쉴드랑 같이 물려서 usb B 타입 소켓 하우징에 땜을 했고요
아래 보이는 사진에 usb 소켓 : : <-이렇게 4개의 다리(?)가 있는데..
왼쪽부터.. 초록, 검정(쉴드선),
흰색, 빨강
이런순서로 땜을 하면은 정상 동작 합니다.^^
기판과 합선 되는걸 피하기 위해서.. 두꺼운 아스텔지를 댔습니다.
제일 어려운건.. 하우징에 구멍을 이쁘게 뚫는겁니다;
커터칼도 없고.. 아트나이프도 안갖고 있는데.. 자전거용 다용도 툴에 ㅡ.ㅡ;; 칼 있는걸로 열심히 깎았습니다;
누가 이기나 하고;;; 1시간 가량 이쁘게 다듬었죠;;; (바보같으니라고;;; )
처음에는 miniUSB 소켓으로 할까... usb B타입 소켓으로 할까... 고민을 한 바...
미니 usb는 외장하드에 쓰고 있는 소켓인데.. 이게 꼽았다 뺐다를 자주 하니까... 헐거워지기도하고..
접촉에도 문제가 있어 보이더군요; ㅡ.ㅡ/ 그래서 좀 덜 이쁘지만 큰걸로 달았습니다~
커넥터 연결 하실때 참고 하십쇼..^^; 네ㅌ버 검색에서 나오더군요; (문제될 시 자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