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하우징 상태가 안좋아서 이참에 간단한 튜닝을 해보았습니다.
나름 이뻐서 한동안 메인으로 자리잡을거 같습니다.
이걸로 키판 공제의 유혹을 뿌리칠수 있었습니다.
(비교도 안되지만.... 꿩대신 닭..^^*, 사실 계속 고민은....ㅋㅋㅋ)
1. 보강판 찐적색 도색
2. 하우징 장미흑색 도색
3. 스위치 윤활
4. 키캡관련 일부 도색.. 요건 나중에 또 찍어보려 합니다.
뭐.. 자동차용 락카로 슥삭슥삭.. 성의는 없지만, 그래도 나름 모양은 되는거 같습니다.
사진은 정말 오래된 디카로 찍어.. 좋지않네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