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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캡안빠지는건 한번도 안빼서그래용
동물털이나 털있는 점퍼에서 빠진듯한 털이군요
사용하다보면 먼지와 이물질이 들어가기 마련인데,,,
어쩔수 없습니다.
이정보면 먼지만 털면 깨끗해질것 같으니, 양호한 편이라 생각됩니다.
며칠전에 10여년전에 구입한 넷피니티 분리해서 씻는데.. 진짜 저것보다 10배는 더럽더군요..
그래도 청소하니 말끔해져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저털은 고양이나 개의 털입니다 제가 애완동물 오래 키워봐서 잘압니다 ㅋㅋ
알프스는 체리보다 키캡 빼기가 수십배는 힘들어요..
체리는 진짜 '톡' 빠진다면 알프스는 '빡!!!' 하면서 빠진다능...
전 리얼포스 분해해서.. 닦았는데..... 저건 천국입니다..;;
이건 뭐...;;; 올분해해서 치약으로 칫솔질하고 난리도 아니였네요 전 ;;
양호한 편이라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바퀴벌레 사체(?)도 보았습니다. 물론 키매냐에서 구한 건 아니지만요...ㅠ
그래도 청소하니 좋아 지더라고요, 청소하면 애정도 깊어 집니다...^^;;
바퀴벌레 시체..ㅋㅋㅋㅋ
알프스 키캡 왕닙에서 딱한번 뽑아봤는데...
부서질까봐 무섭더군요.
oh...
키보드에 눕기 좋아하는 동물을 추측해볼때,, 고양이털이 아닐까 싶네요 :)
알프스....청소가 힘들었던 기억이 ㅠㅠ
멋있네요 ㅎ
그래도 청소한번 하시면 새것처럼 깔끔해질거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