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각

주말에 삽질 열심히 해서 하나 만들었습니다.

간만에 아크릴 하우징 작업하다 완전 말어 먹었습니다.

나름 심혈을 기울여서 압축아크릴과 아스텔 상판을 준비했건만...

볼트 머리 마모되서 풀수도 없고, 아크릴에 순접 썼더니 투명아크릴이 하얗게 되버리고, 게다가 보강판 기판도 엉망이되버려서 평생 제가 써야 할듯 합니다. ㅋㅋㅋ




이전 댓글 5
withT* 2013-06-03 18:40
못쓴다...버려라~!
케이. 2013-06-03 18:59
사연많은 하우징.... ㅎㅎ
남양주에서 2013-06-03 19:36
이쁜데요..
닭킹 2013-06-03 22:37
으흠 순백색 이네요 무각의 묘미 를 느끼고 싶어요 근대 저는 손이 매일 더럽다는 ............ 백색은 금방 껌애져서
고스타타 2013-06-04 01:51
떼가 타면 손가락들의 발자취들을 가늠해볼수가 있겠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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