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 AT101W

이베이질 하다가 괜히 깨끗해 보이는게 하나 보이길래..


그냥 하나 사서 써볼까 해서 질렀습니다.(배대지 포함해서 대략 6만냥)


그런데 역시나 사진발...


구석 구석 틈새는 먼지나 딸기잼(?)이 묻었길래..


뜯어서 닦고 칠하고 덮어서 가게 카운터에 고이고이 모셔두었습니다..


*특이사항*


스테빌 철심소리 좀 나길래 구리스를 바르니 조금 낳은듯..

스프링 팅팅 소리가 나는데...이거정도만 윤활해도 괜찮을듯 해보이는데..

언제 시간나면.....한번 해볼까함....

특히 스페이스바는 좀 먹먹하길래...자세히 보니

스테빌 프라스틱이 철판보강과 부딪히는 부분에 두꺼운 테잎이 붙여져 있길래 걍 뜯음..

그리고...크네요.

사진 1 (1).JPG 사진 2 (1).JPG 사진 3 (1).JPG 사진 4 (1).JPG 사진 5.JPG

그나마 검색해보니...멕시코산이 좋다길래 ㅋㅋ

이전 댓글 5
듀나 2013-06-07 15:09
흑축인게 아쉽다.. 갠적으로 알프스 흑축은 정말 별로라.......
JackAss* 2013-06-07 15:41
잘쓰고 있음 개인적으로 왕보다 이게 더 타건감이 심플해서 좋음.
참치29호 2013-06-07 16:05
델프스이군요
솜머리 2013-06-07 19:48
저도 이거 가끔 꺼내서 쓰고 있어요. 왕도 좋아하지만 왕보다 손가락이 덜 아프고 부드러워요. 소리도 좀 덜 시끄럽고.. 정말 좋아하는 키보드죠. 
mokie 2013-06-10 08:47
얼~~ 제가 회사 창고에서 발굴한 것보다는 엄~~~~~~~청 깨끗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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