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물건 사는 것은 즐겁네요. 오늘은 뜬금없는 지름...
저번주부터 집사람과 운동을 같이 하기로 했는데 런닝화가 없어서 어제 사러 갔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농구화로 런닝했더니 뒤꿈치가 작살...)
집사람도 자기것이 너무 오래되었다고 각자 한개씩 샀는데... 어제 하루 런닝머신에서 써보고
발바닥이 너무 아프다고 하더군요. 오늘 환불하러 갔는데 안된다고 해서(한국 아님) 결국
제것으로 교환했습니다. 이틀동안 제것만 두개 생겼네요...ㅋㅋ..
Nike Flyknit One+
Puma Mobium
두개를 뛰어서 닳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 듯 하고 Puma 것은 평상시 신고 다녀도 되겠네요.
(내일 뛰어보고 제발 발바닥이 안아프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