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반가운 택배가 왔습니다.
일이 늦게 끝나서 새벽에야 풀어 볼 수 있었지만, 저도 저만의 배열을 하나 가진다는 것이 정말 좋더군요. ㅎㅎ
미니를 좋아하지만, 평소 노트북 쓸 때의 습관때문인지 편집키와 방향키를 자주 사용하는 통에 생각해본 배열입니다.
전에 키보드공장장님께서 올리셨던,
위 와이어링의 완성품입니다. ㅋㅋ
현재 배열은 이렇습니다.

물론 아이콘 기반이라 추후 변경은 가능하겠지만, 전 이게 편하네요. ㅎㅎ
키보드공장장님께서 깔끔하게 작업하신 기보강판에 LifeZone님께서 옷을 입혀주셨어요.

요렇게요.
그런데, 잘 보이시나요?
상부 아스텔 팜레 일체형입니다. ㅋㅋ
예전에 LifeZone님께서 이렇게,
보여주신 적이 있으시죠. ^^
옆에서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낭창낭창할 것 같지만, 단단합니다. ㅎㅎ
이제 이것으로 미니는 졸업해도 될 것 같습니다. ^^
키보드공장장님, LifeZone님 두 분께 어마어마하게 민폐를 끼쳤지만 너무 이쁘고 좋습니다. ^^;;
두 분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