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보 파란이빨 키보드가 도착했습니다.
우선, 첫인상은,,, "너무 부실하다"입니다.
설명서라고는 on off, 그리고 페어링하는 방법정도만 나와있고, 충전 표시등에 관한 설명, 각종 핫키에 관한 설명은 전무하네요..
몇몇키는 도무지 무슨 기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function lock같은 것은 안되는 것같고요. (xp 머신에 물려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Windows 8에 연결해보니 드라이버를 자동설치하고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잘 작동합니다.)
키감은 그냥 레노보 노트북 두들기는 느낌과 비슷합니다.
구입 목적은 홈시어터용이었기 때문에 유일무이한 무선트랙포인트는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크기도 적당히 작고요.
개발단계에서는 백라이트도 있었나본데, 빠진것이 아쉽습니다.
http://www.thinkscopes.com/hail-thinkpad-bluetooth-wireless-keyboard/
더불어 조금 더두껍더라도 외장 배터리 방식이었다면 드림 키보드가 될수있었을텐데요.....
얘네들이 계속 팔기 위해 한가지씩만 첨가해서 개발하나봅니다. ㅎㅎ
이상 급한 개봉겸 사용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