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한 포장과 믿음직한 우체국 택배 크로스로 무사히 받아서 인증을 하네요
전에 구입했던 비앙코 대리석 팜레와는 다른 매력이 흠뻑 묻어납니다.
확실히 경사가 있어서 그런지 조금더 편한 느낌이 있구요. 색도 검은색에 반짝이는 별같은
외관이 멋을 더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넓이가 살짝 좁아서 그런지 허전한 느낌이 있네요.
금방 적응 될듯하긴 합니다. 그리고 생채기가 빠진 구멍들이 있긴한데 큰게 땜빵처럼 하나가 자리 잡고
있어서 눈에 거슬리네요_ㅠ 그래도 워낙 잘 해주신 기억에 이정도는 무난할 듯 싶어요 :)
열심히 캐럿을 먹여주고 있는 유창목 친구와 한컷!
정작 유창목 팜레는 구입후 한번도 사용을 안했네요-,.- 캐럿을 자주 먹이고 있는 중이라 보관만 잘하고 있습니다.
정성스레 난엽(蘭葉)을 닦아주는 마음이랄까요? ㅋㅋㅋ.
* 제이든님 주문목록표에서 Onion@ 님이 제 위에 떡하니 같은 주소로 있길래 깜놀했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