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후에는 교환이 안되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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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로 잠깐 사용해봤는데 교환이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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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작 2013-06-25 22:43
약간 뭔가 말이 안돼는것 같긴한데 하여간 개봉하면 교환이 안되더라구용.... 그래서 가서 타건을 해보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뚜비뚜비뚜뚜바 2013-06-25 23:23
대부분의 제품은 개봉시 사용한것으로 반품이 어렵습니다. 물론 소보법으론 가능하겠죠.. 하지만 중요한건 전부 손때 묻혀서 반품해버리면 장사하는 사람들은 답이 안나옵니다.
찬/별 2013-06-25 23:35
네... 사실 선의의 테스트 정도면 반품이 안될 이유가 없겠지만, 세상에 별의 별 사람들이 다있다보니까요... 
벌크거북 2013-06-26 01:32
새 제품을 테스트로 사용한다것 자체가 .. 요즘은 직거래도 거래 후 인사하고 돌아선후 바로 교환요청해도 안되는 세상입니다. 
BKS 2013-06-26 02:57
야속하시겠지만,,, 반품이 되면 곧 재포장되어 누군가에게 신품으로 팔리게되니~ 그런 누군가가 자기자신이 되지말라는법이 없지요ㅎ 초기불량이 아닐경우, 안해주는게 맞다고 봐요,전..
mokie 2013-06-26 06:45
글쎄요... 새제품을 가지고 테스트 하고 반품한다는 것이 이해 안 되는군요..
황철세상 2013-06-26 09:11
처음산 제품이 다른 사람이 반품한것이라면...기분이 안좋겠죠.
바나나쉐이크 2013-06-26 09:54
개봉시 스티커는 폼이 아니라고생각해요.. 경고문구가 뻔히있음에도 써보고 환불이라. 악용의 소지도 있고 결국 그제품이 누군가에게 신제품으로 팔리게되는거니까요.
카만 2013-06-26 17:03
그래픽카드시장에는 암묵적으로  반품받은걸 수리해서 새거로 되파는경우가 정말 많더군요. 공식 유통사를 통해서도 말이죠. 당하는사람은 모르면 차라리낫는데, 좀 아는 사람들같은경우 기분이 참 나빠하시더라고요
버젯 2013-06-26 17:15
타건 테스트를 위해선 주위에 환자 한분 계시는것도 참 도움이 되지 말입니다...^^
JJoo 2013-06-28 11:11
음 새제품을 테스트용으로 썼다 반품은 좀 ...찾기 어려운 환경이긴 하나 타건해볼 수 있는 매장을 찾아서 테스트 해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팻보이 2013-07-06 11:04
안타깝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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