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분양받은 마제 텐키 넌클릭과
잘쓰다 리얼이한테 밀려난 일어판 마제 갈축입니다. (텐키는 누님의 컴에 꽂힐 예정이고 일판은 긴 휴식에 들겠군요.)
같은 갈축임에도 제가 쓰던 일판이 좀더 서걱여서 맘에 듭니다. 2년 넘게 썼는데도 타이핑을 별로 안해서 그런지...
그 서걱임에 반해 샀으니 없어지면 서운할듯합니다. 그러면서 리얼을 쓰고 있지만 마제는 마제의 맛이 있는거 같습니다.
서걱서걱 요런 느낌 좋아하시는 분이 또 있으실런지 ^^; 날이 좋아 주절주절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