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R 청축으로 시작해서 리얼포스를 영입하고 해피를 지르고.....
700알과 리얼이는 입양 보내고 현재는 해피를 주로 휴대하고 다니고 있네요...
시리안님의 케이맥2로 시작해서 현재는....ㅠㅠ
케이맥2에는 이렇게 커피셋을 입혀주고....
직접 조립한 첫 작품?은....
남은 커피캡과 대승을......그리고...스윗치를...
올 순정녹축으로 갈아줬네요....^^;;
딸깍 딸깍....원래 청축보다는 조금 무거운가 봐요...
윤활이고 머고....그냥 받은대로 아무런 가공도 하지 않은채 박아줬네요...^^;;
그리고 오늘 또 하나를....ㅠㅠ
요것도 mx-mini기판 인데 위의 미니는 윈키고 요건 윈키리스입니다....
역시나 이 백축도 이번에 구매한 클릭백축으로 전혀 튜닝하지 않은 순정상태입니다....좀 무겁네요...^^;;
손가락이 가늘어서 인지 조금은 힘든듯 한데...아직 키캡을 못 씌워줘서 정확한 타이핑은.....
아!....그런데 이넘은 하우징도 없습니다.....그냥 스티로폼구해서 칼로 대강 대강 깍아서 끼워놓고 비키 스타일로 써볼까하는 생각도 드네요...ㅋㅋ
몽작님~~~보셨죠??...빨리 하우징좀....^^;;
이상 6개월만에...........질러버린 것들입니다....저역시 초보이지만 신규회원님들 용기내서 도전해보세요.....일단 저지르고 보는 겁니다..>^^;;
아....그런데 질러 놓은게 더 있네요...릴리셋......돌치.......옆동에 가방.......돈나무 기르기 많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