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부터 써온 해피해킹 프로2 입니다.
이번에 큰맘 먹고 전부 분해 -> 상판 하판 키캡 슬라이더 몽땅 물세척 -> 윤활+재조립-> 옐로 무각 키캡과 방향키 키캡, ESC 키캡 구입
-> 환골탈태 시켜주고 기분 좋아 한컷 찍어 봤네요.
맥을 쓰는데 이만한 키보드가 없네요. 체리 계열로 가보고 싶어도 배열때문에 망설여지구요.
아마 기기 생명이 다 할때까지 유일한 주력기로 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6년 부터 써온 해피해킹 프로2 입니다.
이번에 큰맘 먹고 전부 분해 -> 상판 하판 키캡 슬라이더 몽땅 물세척 -> 윤활+재조립-> 옐로 무각 키캡과 방향키 키캡, ESC 키캡 구입
-> 환골탈태 시켜주고 기분 좋아 한컷 찍어 봤네요.
맥을 쓰는데 이만한 키보드가 없네요. 체리 계열로 가보고 싶어도 배열때문에 망설여지구요.
아마 기기 생명이 다 할때까지 유일한 주력기로 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