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뒤늦은 월탱 바람이 불어서 월탱을 하고 있습니다.
종이전차를 만들어서 인증을 하면 게임머니를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백수이고 우울한 기분도 풀 겸해서 응모를 했습니다(참가만 해도 준다고 하니...).
혹자는 "그거 할 시간에 알바를 해서 그냥 게임머니를 사라"라고 하지만, 이벤트는 이벤트니까요.
열린 성문으로 사주경계를 하면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얼른 건물 옆으로 들어가서 엄폐를 하려고 하는데...
콰콰콰쾅!!! 하더니 집이 지붕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갑자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