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Saver

다시한번

안녕하세요 GEARS-_- 입니다.

 

오늘은

킹세이버를 조립했습니다.

 

저의 2번째 알프스 커스텀이네요.

조립후기는, 뭐 그냥 매우 좋다. 입니다. 반신반의 했었지만요^^; 대만족이네요..

 

20130831203416916.jpg

 

먼저 조립재료를 꺼내봅니다.

닙 알프스 백축 클릭 입니다. 그리고 킹세이버 기보강..

 

스위치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꽂아줍니다. 별건 없지만..그래도 마음을 담아서.

아직 알프스 등반 초기라 스위치도 새걸 써서 윤활이나 세척 과정은 생략.

 

20130831211619334.jpg

스위치를 모두 납땜한 상태입니다. 안보이지만 에리디도 들어있습니다~

 

20130831211631482.jpg

 

납땜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고..

이상없네요^^

 

20130831212539986.jpg

 

하우징에 체결해줍니다.

 

20130831214904730.jpg

 

스테빌라이저도 윤활해주고,,아 스페이스바 윤활이 정말 잘되었네요(사실 별건 없습니다 크톡 한방울 끝)

 

 

 

 

20130831220346562.jpg

 

요렇게 킹세이버가 완성이 되었네요.

 

 

 

후기라면,

두번째 알프스 커스텀,

알프스의 스테빌 구조 파악,

보강판의 두께와 스위치 배열 이해,

키캡놀이를 통한 하우징, 키캡, 스위치의 감각찾기,

정도 겪어본 것 같습니다.

 

킹세이버는 하나의 조립과정이었을 뿐, 알프스 커스텀은 아직 시작도 안한듯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사실이 그러합니다..)

 

하지만, 한발 한발 가볼랍니다. 알루하우징에 알청 싸다구 날리는 알백클릭은 정말 일품이네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끝-

 

 

 

이전 댓글 12
하제 2013-08-31 22:35
오 알백 킹세이버는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 디솔 안해도 윤활이 가능하니, 시간 나실때 카프리옹님의 글을 참고하셔서 윤활 꼭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알프스 윤활은 정말이지 시간과 노력이 전혀 아깝지 않더군요. 윤활 전과 후가 엄청나게 차이 나더라고요~ 
duck0113 2013-08-31 22:51
알프스는 저한테는....조루같은 산이 었습니다...확 올라갔다가... 걍 뛰어내려왔다는....(이산이 아닌가벼....) 수고하셧습니다 ^^
바르디슈 2013-08-31 23:38
체리는 정복하셨나보네요 ㅎㅎ 저도 체리 미니 키보드 한대만 더 들이고 알프스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Reid 2013-09-01 00:16
알프스 등정이 순조로우시군요! 알프스도 사용해보고 싶으나 키캡 선택에 있어서 제약이 많더군요. -_ㅠ
Happy 2013-09-01 01:51
조으다...
mokie 2013-09-01 06:35
알백으로 하시는 분도 있군요.. 저는 알백, 알흑, 알핑크를 두고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핑크로 해버렸는데..
쏠군 2013-09-01 10:14
아.... 아름답습니다.. 알프스.. 꼭 언젠간 서보고 말테다..ㅠ
Fuzo 2013-09-01 11:26
저도 킹세이버에 알백으로 하시는 분은 처음 본 듯 싶군요. 키감이 상당히 찰져지겠습니다. :D
루나게이트 2013-09-01 16:04
완성하셨군요....구해보고 싶은 조합인데~ 멋집니다~
sprit 2013-09-01 19:14
멋있습니다!  저두 알청보다 알백이 정숙하고 더 쫄깃하달까 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체리 변백 스위치처럼 약간만 윤활해주면 매끄럽고 쫄깃하더군요 ~  ㅊㅊ!
핵만중 2013-09-01 19:42
알프스 킹세이버 저도 써보고싶습니다ㅎ
드자이너뱅 2013-09-03 10:37
참.. 다들 키보드에 대한 열정이 어마어마한듯 하네요..  알루미늄하우징 너무 맘에 끌리는듯..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