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보드 매니아에서 이젠 나름 흔한(?) 키캡으로 보이는 크림치즈를 겨우 구해서 제가 좋아하는 포커에 장착해봤습니다.
역시 생각한대로 보드랍군요 *_* 오늘 장터에서 운좋게 구한 덕포커를 제가 아끼는 포커에 얼릉 장착해 주고 싶습니다.
사진은 핸드폰이라 엄청 뭉게져서 나오네요 하지만 실물은 좋습니다 ^^//
아끼는 크림치즈이므로 실사는 불가하고 원래 포커 키캡으로 언능 돌려놓았습니다.
현재 공제중인 LZ-CE 도 가능하다면 참가하고싶네요 제 포커를 위해서라면 말이죠. 그러나 돈나무는 말라가는군요 ㅠㅠ
예전부터 생각한거지만 여기에는 너무나도 사고싶은게 많아요. 자제해야하는데 쉽지 않은게 함정인가요?
여기 가입인사할때만 해도 퀵파이어 tk 한개만 가지고 들어왔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벌써 키보드가 5개인데다
이번주에만 알루스킨과(공제참여) 라이트세이버(분양받음), 덕포커 3개를 들였으니 말입니다. 자제해야하는데.. 자제..
마음같아선 해피도 들여오고 싶지만 저는 학생이므로!! 다음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