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 M

군대에서 써 본 기억을 잊지 못해 영입했는데 택배 오는 중에 못참고 유니콤프를 직거래로 구하는 바람에 붕 떠버린 모델 엠.
키감이나 마감은 유니콤프 커스터마이저보다 낫습니다.
커스터마이저는 금형이 오래되서인지 높이조절하는 발 부분도 제대로 들어맞지 않고 신품인데도 키마다 키감이 제멋대로더군요.
보유한 노트북에 USB만 있고 출국할 때 둘 다 들고가기는 너무나 가혹한 관계로 월요일에 재혼시키기로 한 모델 엠입니다.
이중키캡 중 겉키캡은 받을 때부터 없었는데 아마 전 주인 중 누군가가 한글/한자 새기는 등 키캡에 모종의 작업을 하다가 망실한 듯..
1.JPG 2.JPG 3.JPG 4.JPG
이전 댓글 4
CoolLand 2009-07-10 22:29
청소 후 깔끔한 모습 기대할께요^^사진 본문삽입으로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비디오 2009-07-10 22:51
택배로 하려고 했는데, 성격상 기다리는 게 너무 고통이라.. 그냥 제가 찾아가겠습니다. 연락드릴게요.^^
PSYPODIAS 2009-07-10 23:34
커스터마이저 꼭 한 번 써 보고 싶었는데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Maagd 2009-08-15 00:05
워 오랜만이네요 ㅋㅋ 엠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