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답답했던게 싹~ 쓸려내려간 기분입니다~ ^^;
어마어마한 비용, 소량 거부 등 폴리카보네이트 샌딩하는데 찾으면서 참 고생했는데요,
덕(duck0113)님께서 소개해주신 업체에 오늘 다녀왔습니다.
좀있으면 옆자리로 이동할 녀석이지만, 드디어 마무리가 된것같아 뿌듯합니다~ ^ o^
PS. 덕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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