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누티 인사드립니다.
키보드 사진 투척합니다.
가지고 있는 닥클이 백축 조립품이라 얇은 이색을 썼는데
두꺼운 체리 이색으로 바꿔봤습니다.
두께에 따라 얼마나 키감이 다를지 한번 느껴보려구요.
공제키캡은 너무 달리다보니 요새 정리하려하고 있지만
컬러풀한 공제키캡들의 매력은 참 포기하기 힘드네요.. ^^
그래도 해외에서 해골이나 로보트 포인트 키캡들 꾸준히 모아보고 있네요.
356.2을 써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닥클로 달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동안은 닥클 열심히 써줘야 겠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