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입문 초보자 입니다.
사용하던 키보드는
1. 기가바이트 오스뮴 적축
2. 커세어 K90
3. 레오폴드 FC-700r 적축 블랙칼라 (현재)
입니다.
한참 전에는
아론 키보드
KB-AU106S+ 사용했었는데. 흑축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건 요즘 아예 자취를 감줬네요?
사무실에서 저거 쓸때... 사람들이 왜 저한테 아무소리 안했는지.는 미스테리네요..
오스뮴은. 정말 무난합니다. /키 불량으로 한차례 교체를 받긴 했지만.. 무난하게 쓰기에는 참 좋은것 같아요.
커세어는 커간지... 그냥.. 커스텀 키보드 갈생각 아니라면 괜찮은 선택 같습니다.
우선. 알루미늄 바디에서 풍기는.. 간지가... 살살~~
업무시 지친 피로를 달래기 위해 "선두" 도 가져다 놓았습니다.
업무시 소음을 최대한 줄이고자, 적축에 키스킨까지 넣어버렸습니다.
말이 구름타법이지, 제가 미친 독수리 타법이라 전 그냥 쿠당탕탕 소리가 나네요 - -
사람 참 무서운게.
저런 키캡 색놀이 왜하나 했는데.
제가 그거에 필이 완전 꽂혀서.. 미칠 지경입니다.
ㅜㅜ
앞으로 자주 뵈어요. 키매 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