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알프스 포맥스 하우징

CAM00246.jpg


랩실에서 뒹굴거리던 낡은 키보드가 있던데 알고보니깐 기계식이더군요?

아론제 유사알프스축이던데 이리저리 치이느라 흰색 하우징은 때타고.. 상처나고..

뜯어보니 보강판도 말이 아니라 다 뜯어버리고 포맥스로 통짜 하우징 제작중입니다.

이참에 납땜도 새로했네요 ( 정말 대충한티 팍팍나는 납땜들 )

문제는 키캡인데 스테빌라이저를 생각치못하고 보강판을 뜯어버려서 고민입니다.

쪼오기 빨강 키캡이 보이시나여

포맥스로 치수맞춰서 통짜로 붙여버린 키캡인데, 할땐 이뻤지만 이걸 전 키에 다 할 생각하니 이건 더큰 걱정입니다 ㅋㅋ

판을 너무 크게벌린듯

키보드는 우선 주력이 있으니 천천히 제작해봐야겠네요

이전 댓글 4
det 2013-10-17 00:32
포맥스 키캡이라뇨... 덜덜덜
Dubs 2013-10-17 00:47
Nice green alps :p
즐겨찾기 2013-10-17 09:55
이분도 능력자 시네요....^^
플레처 2013-10-17 11:22
요즘 알프스가 다시 돌아오는 건가요? 푸른 컬러가 특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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