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키 키캡셋입니다.
박스를 줍니다. 물론 박스제거를 요청하여 박스를 받지 않으시면 부피가 줄어 지출이 줄어들지도 모르겠습니다.
탑프린트 한 셋, 프론트프린트(닌자) 두 셋을 구매했습니다.
이름그대로 반투명입니다. 뒤에 불안켜주면 그냥 꺼먼 눔입니다.
이런 것들이 있어서 샀습니다. R1의 1x1, 1x1.25, ISO엔터(영국엔터), 뚱땡이엔터 등등.
텐키도 있죠.
기가바이트 Aivia Osmium입니다. R1대가 심란한 배열이지만 이 키캡셋으로 대충 다 수비가능합니다. 키캡의 끄트머리에 흰 이물질이 보이는데 박스의 스티로폼을 붙이는데 쓴 접착제가 묻어난 것입니다. 열심히 닦아주다가 손가락을 베어 나중에 다시 닦기로 했습니다.
FC700R입니다.
6, 6.25, 6.5 이렇게 3종의 스페이스바가 들어있습니다. 얌전하게 생긴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