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주문했던 시디즈가 맞지 않아서 이번에 다시 Comfort Seating 사 IOO 체어로 구입했어요.
아 이 저주 받은 신체 싸이즈가 한이 될 뿐이랍니다.
역시 남자의 색이죠, 핑꾸,,, ㅎㅎ
좌판도 넓어서 좋아요. 좌판을 앞으로 좀 빼도 저 뒤에 허리 받침(럼버서포트)이 허리를 부드럽게 밀어주듯이
받쳐 주어 굉장히 편하담니다. 그리고, 저 매쉬도 허먼밀러의 좌판 매쉬보다 더 유연하고 부드럽고요.
목받침(넥레스트) 두 요의자 보다 더 편한 목받침도 더이상은 없을것 같습니다.
아래쪽은 다 통 알루미늄 프레임이여서 무게도 상당해요.
근데, 이게 무게가 너무 많이 나가시어 방바닥에서 잘 안굴러다닌다는 단점도 있더군요.
알루미늄 마감도 1% 부족한거만 뺀다면 중국 OEM 인데, 아주 훌륭한 정도구요.
중국 사람들은 돈 주는 만큼 맹글어 준다는 말도 그렇고, 여하튼 중국 대단하죠. 허먼밀러도 중국 생산이라고 하든데, ~~
이의자의 핵심 기술입니다.
저 레버 하나로 틸팅 각도 조절 좌판 앞뒤 조절 그리고, 틸팅 고정 등 많은 기능을 한담니다.
저거 엄청 편하고 특허 기술이라는데, 그럴만도 할것 같습니다.
아마, 저 레버 하나로 의자의 모든기능을 조절하는 건 컴포트 시팅사 의자가 유일할겁니다.
위 사진은 틸팅각 1단계 고정이구요. 이 각도가 컴질 키보드질 하기가 편하더라구요.
요건 틸팅각 2단계 고정 이구요.
요게 틸팅각 3단계 입니다.
이건 거의 누워자라는 각이지요. 영화 볼때나 음악 감상할때 참 좋아요. ㅎㅎ
여담으로, Knoll , Humanscale , Comfort seating , Herman Miller 등 고급의자 브랜드의 특성이 있는데,
그건 바로 몸이 움직이는 범위에 다라서 유연하게 반응하여 준다는 것입니다.
이게 요추와 골반 등 목까지 편안함을 느낄수 있게 하는 구조라고 하네요.
올여름에 중국에 아는동생에게 여행 다녀왔었는데, 그동생넘이 이 의자 자랑을 그리도 하더라구요.
역시, 앉아 보니 왜 그리 자랑을 했는지 알것 같습니다. 이래서 해외여행 다니면 안되요.
더 큰세상에 나가니 더 많은게 보이고, 욕심도 더 많아 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