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키보드 속지 바꿔봤네요.

356cl 아크릴 키보드 속지 바꿔봤습니다.

 

빨간 기판이 훤히 보이는데 음~ 예쁘다는 분들도 있는데 개인 취향으로 마음에 안들어서...

 

작업시간은... 40분~1시간 걸렸네요. 자가 없어서 자르는데 고생했습니다...

 

입문자라 아직 공구도 없고 할수 있는게 키캡놀이 뿐이라 크치 구한 기념으로 깔맞춤해보았습니다.

 

도구는 다이소표 시트지입니다. 잘라서 그냥 넣어 주기만 했습니다. 언제든 교체가능~ 포장지로 했던게 더이뻤던것 같아요.

 

1. 작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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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업후

3.jpg

 

2.jpg

 

1.jpg

 

 

언젠간 저만의 커스텀을 만들수 있겠지요. 오랫만에 자르고 붙였더니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이전 댓글 9
det 2013-10-30 08:10
투명 아크릴은 이런것도 가능하군요
mokie 2013-10-30 08:20
투명 아크릴로 한대 있는데.. 가끔 털 들어간게 보여서.. (...)
sprit 2013-10-30 09:57
투명이라 속 스킨이 카멜레옹에욤~   저두 키감과 함께 아크릴을 좋아하는 이유네요.  추천드립니다~
bloodtypec 2013-10-30 11:19
연출의 폭이 넓어지네요. 배워갑니다~~
즐겨찾기 2013-10-30 11:47
아크릴의 묘미네요~~
까만뚱냥이 2013-10-30 16:16
와 이쁘네요 ㅎㅎ
쏠군 2013-10-31 14:32
크치랑 호환 완벽하네요!
Easondi 2013-10-31 14:38
wow!!
람보짱 2013-10-31 21:48
완전 클래식한게 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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