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달전쯤에 무선 미니키보드를 써보고 싶다는 열망과 더불어
애플 키보드의 납작한 키들에 뽐뿌받아 질르고...
같이 어울려줄려고 최근 아크마우스를 질러 화이트계열로 구색을 맞추었습니다.
근데 애플키보드 이거 텐키리스는 괜찮은데 INS, DEL, PRTSCR, BREAK 등이 없으니까
매핑에도 한계가 있어 뽀대로만 버티면서 불편함을 즐기며 사용중인 입력장치입니다.
아크 마우스도 뽀대로 선택했는데 바닥이 비어 가벼워 쥐는 감이 약하더라구요.
게다가 뒤로가기 버튼의 위치는 사기전에도 말을 많히 들었지만 써보니 정말 에러인거 같습니다. ;;
그나저나 키보드매니아 들락날락 하다보니 이젠 기계식에 뽐뿌받아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치우고 마제 텐키리스를 지를까 말까 엄청나게 고민중인데....
마제 텐키리스가 블루투스 제품이 없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게임하는건 몬헌밖에 없어서 삼돌이 패드로 하기에 무선의 매력에 흠뻑빠져 있는데...
다시 기계식을 선택하며 유선으로 가야한다는게 좀 걸리고 있습니다.
과연 바뀌어진 책상샷을 또 올릴만한 날이 올런지 모르겠습니다. ^^;